물 위에 기름 , 서로 어울리지 못하고 겉돎을 이르는 말. 가지를 잘 쳐주고 받침대로 받쳐 준 나무는 곧게 잘 자라지만, 내버려 둔 나무는 아무렇게나 자란다. 사람도 이와 마찬가지여서 남이 자신의 잘못을 지적해 주는 말을 잘 듣고 고치는 사람은 그만큼 발전한다. -공자 바른 것을 행하고 있으면 어떤 경우에라도 자기 마음은 안정(安靜)된다. 그 안정이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다른 사물의 참모습을 꿰뚫어 보는 힘, 즉 명(明)이 생기게 된다. 명(明)으로 되면 비로소 자기의 마음이 허(虛), 즉 허심탄회한 상태로 된다. 이 허(虛)의 상태로 된 때에는 어떤 일이라도 불가능한 것은 없어진다. 이것이 사람이 지니는 기뻐하는 희 (喜), 성내는 노(怒), 슬퍼하는 애(哀), 두려워하는 구(懼), 사랑하는 애(愛), 악한 일을 하는 악(惡), 욕심을 부리는 욕(慾)의 칠정(七情)에 마음이 동하지 않고 세상을 사는 방법이다. -장자 웃는 낯에 침 뱉으랴 , 좋은 낯으로 대하는 사람에게는 모질게 굴지 못한다는 말.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서로 체계있고 질서있는 생활을 하라.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결국은 질이 좋은 물건이 팔리게 되어 있다. -후쿠하라 아리노부(‘시세이도’(화장품 메이커)의 창업자) 두번 듣고 한번 말하라.공자가 <춘추(春秋)>를 쓴 이후, 세상의 난신적자들은 모두 두려워했다. 공자의 <춘추>를 칭송하여 맹자가 한 말. -맹자 다이어트의 성공은 기적이 아니라 용기이다. 우리 인간은 누구나 위대하다. 기적 따위를 바라는 것보다는 용기를 가지고 결과보다는 과정에 충실하면서 실천에 옮겨야 성공 확률이 높다. -구태규 오늘의 영단어 - behemoth :거인, 거대한 짐승, 강력한 것